한국보호지역포럼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사)한국환경생태학회가 주관하는 ‘2023년 보호지역 아카데미’가 오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보호지역 및 생물다양성 예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들의 강의와 답사,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그리고 인류의 미래(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허학영 국립공원연구원), ▲생물다양성 관련(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 ▲부안 변산반도 담수어류의 다양성(성무성 물들이연구소 민물고기크리에이터 대표), ▲보호지역 관련(조우 상지대학교 교수) ▲통계로 알아보는 대한민국의 생물다양성 이야기(최윤호 백두대간숲연구소 소장) 등 6개의 특강과 변산반국립공원 현장 답사 및 조사, 팀별 발표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환경, 생물 관련 3학년 이상 학부생, 대학원생 등 30며 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참가신청은 한국환경생태학회 홈페이지(www.enveco.org)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한국환경생태학회 전자우편(coreaeco@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생태학회 누리집(www.enveco.org)에서 확인하거나 학회 이메일((coreaeco@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