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농협은행 충북본부, 테니스 꿈나무 대상 재능기부 실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NH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황종연)와 함께 지난 14 오전, 청주 솔밭공원테니스장에서 청주 지역 4개 초등학교의 테니스 학생 선수 33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인 스포츠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NH농협은행 여자 테니스단 소속 현역 선수 4(이은혜, 최지희, 국가대표선수 정보영, 백다연)이 일일 강사로 참여하여 그룹별 원포인트 레슨과 시범경기를 선보이며 프로선수들의 노하우를 학생선수들에게 전해주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라켓가방과 공 등 테니스 용품을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에 전해주며, 우리 지역 꿈나무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재능기부 행사에 참석한 황종현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은 이번 활동으로 우리 지역 꿈나무 학생들의 꿈과 용기가 자라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지역 대표은행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하였으며,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도내 어린 테니스 꿈나무들을 위해 이러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NH농협은행 테니스팀과 충북본부 황종연 본부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1974년에 창단된 여자 테니스팀을 비롯하여, 1959년에 창단된 소프트테니스팀도 보유하고 있는 라켓 스포츠 명가로 알려져 있으며, 그 동안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작성 2023.06.15 10:27 수정 2023.06.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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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