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장항공장, 할머니 ~ 빨래는 이제 걱정 마세요!

- 섬마을 100세 어르신 위해 세탁기·건조기 기부 -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 소재 한솔제지 장항공장(공장장 박명식)이 장항읍 유부도에 사는 100세 어르신을 위해 300만원 상당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장항읍지역사회복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흠)를 통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부도는 장항읍 송림리에 속해 배편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으로, 아직도 손빨래하는 100세 어르신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통 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외에도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이불, 생필품 등을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명식 공장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고립된 섬에서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성 2023.06.15 16:34 수정 2023.06.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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