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가 지난 14일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동전이 가득 담긴 저금통을 전달받았다.
기부자는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로 “저학년인 우리 아이가 착실하게 모은 저금통을 어려웃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고 싶다”며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저금통을 놓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가 지난 14일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동전이 가득 담긴 저금통을 전달받았다.
기부자는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로 “저학년인 우리 아이가 착실하게 모은 저금통을 어려웃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고 싶다”며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저금통을 놓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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