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논어 중에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라는 말이 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 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모든 분야에서 그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훨씬 그 일에 적극적이고 그로 인해 좋은 성과를 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교육 또한 그렇다. 그 분야에 대한 애정과 즐거움을 느끼게 도움을 주는 방식의 교육을 한다면 교육생 또한 당연히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하여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의 이원 대표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Q.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의 설립(혹은 창업)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실용음악학원의 처음은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이 아닌 2007년 이원 실용음악학원으로 시작했다. 상가의 계약 기간이 끝나서 대방동으로 이전하면서 메이트실용음악학원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처음에는 방문 레슨으로 시작을 하다가 학생 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실용음악학원을 한번 해 보자 라고 생각을 하고 오픈하게 되었다.

Q.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메이트실용음악학원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성인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교육 받을 수 있다. 우리 학원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베이스 기타, 드럼, 재즈 피아노, 클래식 피아노, 반주법, 보컬, 작곡, 미디 작곡, 일렉 기타 ,어쿠스틱 기타 등 노래와 악기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며 선생님과의 1:1 교육 방식으로 학생이 좋아하는 장르를 위주로 교육하고 있다.
우리 실용음악학원의 프로그램 별 특징으로는 무조건 1:1 개인 레슨 방식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사람마다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식 교육을 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용어가 어려워서 처음부터 입문하기 힘든 학생들을 위해 쉬운 예시를 들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Q. 메이트실용음악학원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은 대방동 포함 창원지역에서는 가장 오래된 학원이다. 처음부터 1:1 레슨 방식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우리 학원만의 특징이라면 실용 음악 대학 교수와의 1:1 레슨으로 보다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Q. 메이트실용음악학원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메이트실용음악학원에서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즐거움이다. 하고 싶어서, 배우고 싶어서, 우리 학원에 방문했기에 실망이 아닌 기대와 희망 그리고 즐거움이 늘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도하는 것이 가장 큰 철칙이다.
Q. 메이트실용음악학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최종 관리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보람을 느낄 때는 아주 많지만 그 중에 몇 가지를 뽑자면 실용 음악 전공생으로 우리 학원에 와서 실용 음악과에 가서 학업을 다 마치고 뮤지션 및 음악의 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큰 보람을 느끼고 그 학생들이 가끔씩 연락을 주거나 찾아오면 보람이 있다.
또한 합주를 하거나 수업 중에 연주할 때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며 ‘정말 재미있다.’ 라고 말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노하우는 딱히 없다. 단지 우리 학원에 오는 것이 부담이 아닌 놀이터 같이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항상 강조하며 눈치 주지 않고 학생들이 부담 없이 실력 향상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학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앞으로는 AI 시대가 될 것이며 많은 것들이 자동화로 변하는 시대가 오겠지만 음악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 했을 때 그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기에 힘이 닿는 순간까지 음악은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즐기고 싶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방귀 대장 뿡뿡이의 노래를 보면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 그냥. 그냥. 짜잔 형이 좋아요. 왜? 그냥. 그냥. 그냥.’ 이라는 가사가 있다. 좋은 데는 이유가 없다. 악기가 배우고 싶고 노래가 배우고 싶고 음악이 하고 싶다면 언제든 대방동에 위치한 메이트실용음악학원으로 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