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수소경제포럼’ 소속 여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2023년 1월부터 월평균 550여 명씩 인구증가 피력”
- “기업이 완주군으로 몰려오며 올해 5천여 명을 훨씬 뛰어넘는 귀농귀촌인이 몰려온다 강조”
- “국회 ‘수소경제포럼’ 소속 여야 국회의원 현대자동차 공장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정부지 찾아”
- “신규 국가산단에 70여 개 기업들이 입주와 투자 의향을 밝혀 추가로 산단을 확장해야”
- “국토부 방문단 완주군의 수소산업 육성 방침과 계획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 조사 신속 이행 등 수소특화 국가산단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
유희태 완주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8일(목)에 국회 ‘수소경제포럼’ 소속의 여야 국회의원 여덟 분이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 6월 15일 국토부 관계자들이 현대자동차 공장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정부지를 찾았다고 이같이 밝혔다.
한편, 유 군수는 국회 ‘수소경제포럼’ 소속의 여야 국회의원 8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2023년 1월부터 월평균 550여 명씩 인구가 증가하고 기업이 몰려오며 더불어 올해 5천 여명을 훨씬 뛰어넘는 귀농귀촌인이 몰려오는 완주군’은 이미 신규 국가산단에 70여 개 기업들이 입주와 투자 의향을 밝혀 추가로 산단을 확장해야 할 상황이라며 완주군의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에 힘을 보태주기를 건의했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토부 방문단은 완주군의 수소산업 육성 방침과 계획뿐만 아니라 완주군의 인구증가 등 성장세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더불어 예비타당성 조사 신속 이행 등 수소특화 국가산단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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