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권용봉 부사장 ‘산업포장’ 수훈

- 15일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포장 수훈 -

- 주요 국책사업과 다양한 기술형사업 성공적 수행 공로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계룡건설 권용봉 부사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계룡건설 권용봉 부사장이 15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및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이날 수훈의 영예를 누린 권 부사장은 1989년 계룡건설에 입사 후 34년간 주요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특히 다양한 기술형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인프라 확충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장을 수훈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영업본부장으로 재직중인 권 부사장은 철저한 시공관리와 축적된 시공기술로 계룡건설의 주요 프로젝트인 국방대학교 이전사업, 세종 호수공원 조성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완수했다. 턴키, 기술제안, CMR사업 등 23개 3조2천억원의 기술형사업에 참여해 공기 단축 등 사업경쟁력을 강화하였고, LH 및 지자체 주택 공급사업을 통한 총 3만8천여세대의 주택공급을 통해 국민주거복지 향상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내구성 백색칼라콘크리트 조성물 등 13건의 특허, 3건의 건설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건설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품질 확보와 시공비를 절감하는 등 건설기술 발전에도 기여했다.


권용봉 부사장은 “그동안 저와 함께 해준 계룡건설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룡건설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성 2023.06.16 09:58 수정 2023.06.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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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