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단 발족

-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강소기업 배출, 수익의 연구 재투자 이뤄나갈 것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16일, 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단 발족식 기념사진>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6일 창의융합캠퍼스에서 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단 발족식을 열었다. 


이번에 발족된 건양대 기술지주회사 추진단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목적으로 한 기술기반 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신규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강소기업을 배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혁신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산학연협력을 통한 기술 사업화의 활성화를 통해 자회사 수익을 교육과 연구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발 발족식에는 건양대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을 비롯해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김경한 창업지원단장 등 교·직원들이 참석해 기술지주회사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기술지주회사 추진단장에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이 내정됐고,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등 11명이 운영위원(운영위원장 오도창 교수), 관리위원(관리위원장 최명진 교수), 실무위원(실무위원장 하영임 교수)으로 위촉됐다.


오도창 추진단장은 “건양대 기술지주회사는 LINC3.0사업의 MDS-TED 메디바이오, 디지털전환, 공공 안전 산업분야 실증데이터 기반 시험·평가·개발) 기업협업센터(ICC) 성과기반의 기술사업화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산업계와 협력해 자회사 설립 운영을 활성화함으로써 인류의 삶에 공헌할 수 있도록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홍영기 산학협력단장은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LINC3.0사업단, 창업지원단과 함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설립을 위해 우수 IP창출에서부터 기술이전 및 기술창업까지 기업성장에 필요한 체계적 전략과 기업지원프로그램 지원하고 대학 R&D 선순환 및 기술사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16 12:49 수정 2023.06.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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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