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민 작가와 1분 여행] (3) 이화동 벽화마을


이화동은 옛날 배밭 가운데 이화정(梨花亭)이라는 정자가 있어 불리게 된 마을입니다. 하얀 배꽃이 피는 마을, 봄의 풍경을 상상해 보면 아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꽃은 간 데 없고 낡은 집 사이 담장에 벽화가 그려져 벽화마을로 변모했습니다. 그러나 관광객이 모여들자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점이 많이 생겨 관광객에 대하는 주민들의 입장도 제각각입니다. 우리 함께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이시우 기자
작성 2019.04.29 16:38 수정 2019.04.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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