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장학회, 호국영웅 알리기에 앞장서다!

‘워커장군 알리기’에 앞장선 장곡중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사장 임종식)는 지난 17 호국평화기념관(칠곡)에서‘6·25전쟁 낙동강 전투 영웅(워커 장군)알리기에 앞장선 장곡중학교 학생 6명에게 각 2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동강 전투 영웅 알리기는 장곡중학교(칠곡) 학생들이 과제물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검색하다 워커 장군의 내용을 접하고 장군의 활약상을 알리기 위해 칠곡군청 홈페이지에워커 장군을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번 사연을 올린 장곡중학교 김동준(3학년) 학생과 같은 학교 친구들은“6·25전쟁 당시 내가 사는 칠곡에서 전쟁을 치르고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사람이 워커 장군인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워커 장군의 업적을 모든 학생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3.06.19 09:13 수정 2023.06.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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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