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 서인희 대표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하므로 미술은 공부가 아닌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 진행하고 있다.”

 

아이에게 창의력을 키워주는 것은 자신을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얻어 언어적 소통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고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미술 활동이다.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표현하여 자연스레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이에 대하여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서인희 대표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서인희 대표

 

Q.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설립(혹은 창업)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어릴 적부터 미술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학원을 운영하기 전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였을 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좋은 기회로 상남동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고 더 큰 욕심이 생겨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를 창업하게 되었다.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방문 수업

 

Q.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에서는 36개월부터 고등학생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미술학원으로서 4차 산업 혁명 시대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창의에 날개를 달아줄 C.A.T.S형 융합 미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A.T.S형이란 Creative:창의력, Art:미술, Technology:만들기, Science:과학을 뜻하는 약자이다. 플라잉 케츠 교재의 특징은 뉴욕을 중심으로 한 현대 미술의 스토리텔링을 구조로 키네틱 아트, 정크 아트, 미디어 아트 등의 장르를 프로그램에 도입하고 상남동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18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그리기, 만들기, 디자인, 클레이아트, 명화, 애니메이션, 아트 코딩, VR, 3D 등으로 18종 프로그램이 이루어져 있다. 또한 연령별 그리기와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고 맞춤형 일대일 방문 수업도 가능하다.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이미지

 

Q.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에서는 작품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더 중요시한다.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하므로 미술은 공부가 아닌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 진행하고 있다. 미술학원에서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집중력과 자존감을 키워주며 스토리텔링 형식의 수업을 지향하여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

 

방문 미술은 상남동에 위치한 미술학원 내에서의 수업이 아닌 선생님이 찾아가서 하는 수업이다. 일대일 수업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수업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수업 시간마다 어떤 수업이 진행되었는지 브리핑으로 학부모들과의 신뢰도 쌓을 수 있다.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이미지

 

Q.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랑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Q.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최종 관리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처음 상남동에 있는 우리 학원을 찾았을 때 ‘나는 미술 싫어하는데요, 엄마가 미술 신청해서 하는 거라 재미없을 것 같아요.’ 라는 말을 한 친구가 있었다. 한 달이 안 되어서 미술이 너무 재미있다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 2학년이었던 친구가 벌써 6학년이다. 아직도 미술학원이 제일 재미있고 한 주라도 수업을 못 하면 기다리기 힘들다고 이야기한다.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미술학원 플라잉케츠 창원성산지사의 이미지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연구와 아동 미술 심리 자격증 공부를 하여 끊임없이 하여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더욱더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틀리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자유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미술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가 있게 폭넓은 수업으로 지금까지 늘 해왔 듯이 아이들을 위하여 공부도 꾸준하게 할 것이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미술이 필수 과목이 아닌 선택 과목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술, 문화는 우리의 삶에서 함께하여야 하는 과목이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수업 과정과 결과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성공을 경험하며 집중력 향상에 기여될 수 있다. 아이들이 폭넓은 경험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날개를 펼쳐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성 2023.06.19 14:11 수정 2023.06.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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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