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식주란 옷과 음식과 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이다. 여기서 옷의 소요는 음식의 소요만큼 크며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그러나 옷감을 들고 재봉틀 앞에 앉아 의류를 만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요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의류에 관한 자격증도 양장 기능사, 양복 기능사. 한복 기능사, 패션디자인 산업기사, 패션 머천다이징 산업기사, 의류 기사 등과 같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또 이러한 자격증으로 의류 디자이너, 생산 관리자, 품질 관리자, 패턴 메이커, 재단사 등 다양한 직무에서의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의류 재봉틀 공방 소잉일상_MIYO 박민영 대표는 재봉틀을 처음 접하는 사람, 옷 만들기가 처음인 사람, 체형이 맞는 옷을 만들고 싶거나 양장 기능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의상 제작과 관련된 패턴과 봉제 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다년간 여성회관에서 수업을 진행한 경력이 있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의류 재봉틀 공방 소잉일상_MIYO 박민영 대표는 많은 수강생들과 함께하며 단체 수업보다는 각각 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만들고 싶어 하는 의견을 반영해 일괄된 커리큘럼이 아닌 일대일 개인 맞춤 수업으로 수강생과 의논하며 직접 수업 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민영 대표는 머리끈, 에코백부터 스카프, 폴라티, 터틀넥, 재킷, 조끼, 스커트와 원피스 등 여러 제품을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의류 재봉틀 공방 소잉일상_MIYO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만들고 있다. 박민영 대표가 앞서 말했듯 처음 재봉틀을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그리고 취미 수업부터 자격증을 위해 준비하고자 하는 전문과정까지 꼼꼼한 개인 맞춤 수업을 진행하여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하며 항상 더 나은 수업과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끈임없이 연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