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보며 생명의 소중함 느껴요”

제주도교육청, 2023 생명존중 뮤지컬 '나는 나비' 공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주최로 620부터 623까지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생명 존중 문화공연 뮤지컬 <나는 나비>를 운영한다.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생명존중 문화공연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오후 공연과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또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저녁 공연(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운영)으로 나누어 총 6회 운영된다.

 

 특히, 620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622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마련되는 저녁 공연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현장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생명존중 문화공연으로 선정된 극단 날컴퍼니의 뮤지컬 <나는 나비>는 집단 따돌림과 학업 스트레스 등 학생들이 느끼는 정서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주는 작품으로서 탄탄한 스토리에 미디어아트 등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 작품이다.

작성 2023.06.20 10:13 수정 2023.06.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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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