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환경사업소 2023년 자체 소방 훈련 실시

영천시(시장 최기문)

영천시 환경사업소 2023년 자체 소방훈련 실시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 환경사업소는 지난 19일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자체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 훈련은 화재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 내용의 시청각 교육과 화재 발생 시 대피 실습 및 초기 화재 대응을 위한 소화기 분사 시연을 진행했다.


영천하수처리장은 1일 31,000톤의 하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방안전관리자 및 담당 직원들이 소방 안전 자격증 및 안전관리 자격을 의무화해 평소 화재 및 재해예방에 대한 법정 시설 점검 외 수시 자체 점검을 통한 예방업무에 힘쓰고 있다.


허창열 환경사업소장은 “안전불감증으로 대형참사가 발생하고 있어 향후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을 강화해 화재 및 중대 재해를 포함한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훈련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3.06.20 11:31 수정 2023.06.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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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