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2023 ‘光탈페(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 추진

학생참여 중심의 예술 활동 기회 제공, 학생이 직접 주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광주시교육청이 학생주도 오디션 프로그램 탈페(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를 본격 추진한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탈페는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생주도형 예술 활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는 학생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광주고등학생의회가 중심이 돼 학생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학생주도형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학생의 흥미·소질을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예술 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활력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 중심의 예술 소통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탈페는 올해 첫발을 뗀다.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K-Pop 댄스, 밴드, 보컬, 연주,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의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함은 물론 K-Culture를 대표하는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오는 7622시까지 가능하다. 예선(오디션)을 거쳐 92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야외무대에서 본선(페스티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작성 2023.06.21 09:23 수정 2023.06.21 09:2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