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격려

- 병원 근무하는 직원 4명 초청해 오찬 함께하고 감사함 전해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병원에 근무하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종=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신현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병원에 근무하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숭고한 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병원에 근무 중인 국가보훈대상자 4명이 초청됐다.


신현대 원장은 오찬에 앞서 국가보훈대상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신현대 원장은 “국가에 헌신한 분들에게 항상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21 15:00 수정 2023.06.21 15: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