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보존운동을 펼치는 시민단체 '국립공원을기키는시민의모임(이하 국시모)'이 최근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회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었다.
국시모는 회원은 물론 시민들과의 좀 더 손쉬운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서비스에 들어 갔다.
국시모 카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 달 1번 보내드리는 국시모통신을 편하게 카톡으로 받아볼 수 있고, 주변의 다른 친구들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국시모와 1:1 채팅으로 회원정보수정, 기부금영수증 요청 등 다양한 회원업무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후원회원 가입과 증액 요청도 가능하다.
정인철 사무국장은 “시간이 부족해 국시모 홈페이지에 자주 못오는 분들, 국시모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나 가끔 떠오르는 분들, 이사해서 주소 변경되었는데 사무국으로 연락하는 걸 깜빡한 분들, 올해는 후원금을 증액해야지 마음먹은 분들에게 이제는 카톡으로 국시모의 전반적인 활동소식을 전해드리고, 회원들의 정보수정부터 회원가입, 기부금영수증 문의를 포함하여 후원금증액 신청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움을 드릴 계획이다”고 카카오톡 채널 개설 이유를 설명했다.
카카오톡 채널 응답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업무시간(10시~17시) 중 이루어지며, 업무 외 시간에는 다음 업무시간에 이루어진다.
한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이하 '국시모')은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와 아름다운 경관을 보존하여 우리 세대는 물론 우리의 아이들 역시 자유롭게 보고, 느끼고, 배우며 쉴 수 있는 곳으로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위해 자연공원법 개정운동, 지역주민과의 지속가능한 보전방안 수립, 국립공원보호지역 확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등의 활동을 진행하여 각 부분마다의 정책과 현장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시민환경운동 단체이다. 김동필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오충현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윤주옥 반달곰친구들 활동가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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