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더불어민주당, 가회동, 부암동, 삼청동, 평창동 나 선거구, 재선) 의원은 “지난 6월 16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 11명 전체 의원 총회에서 원 구성과 관련 의견을 나누다가 절충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자 라도균 의원이 이럴거면 재선 의원 3인(여봉무, 라도균, 정재호)은 동반 사퇴하자는 제안에 동의한다는 내용으로 동반 사퇴합니다.”라고 오늘 오후 사퇴 의사를 의회 사무국에 밝혀 의회 게시판에 공고되었다.
오늘 오후 국민의힘 의원 6명은 최고 연장자인 여봉무(더불어민주당)의원이 개인의 사정에 의하여 본 회의에 참여하지 못하자 그다음 연장자인 라도균(국민의힘)의원의 사회로 제322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또한, 의장 선출과 관련 국민의힘 의원 6인이 본 회의에서 이광규 의원 선출 사회로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투표를 실시 라도균 의원을 만장일치로 의장으로 선출하였다.
특히, 의사일정과 안건 상정에서 “지난 6월 16일 라도균 의원이 제안한 재선 의원 동반 의원직 사퇴 제안에 정재호 의원이 제출한 재선 의원 사퇴 제안에 동의한다.”라는 내용은 안건으로 다루지 아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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