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대비 특별구조 훈련

- 고립·익수 등 사고 대비 구조대원 역량 강화 -

[세종=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김상진)가 지난 22일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수난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고립, 익수 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별 수난사고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각종 장비조작·인명구조 기법을 연마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모터(고무)보트 등 접안 및 운항 맨몸·레스큐 튜브 활용 구조영법 숙달 수중 영상·음파 탐지기 운용(조작) 잠수장비를 활용한 수중 수색 및 인양 훈련 등이다.

 

노은섭 대응예방과장은 수난사고는 구조대상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한 신속한 구조 및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라며 대원들의 수난사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23 10:53 수정 2023.06.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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