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삼계탕 드시고 무더운 여름 힘내세요!

-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 추진 -

- 삼계탕 직접 조리해 독거노인 100여 가구 방문·전달 -

[세종=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전우·이진례)가 지난 22일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푸드 더 더하기(THE+)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매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가구를 찾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노인들이 무더운 날씨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만들고 곁들여 먹을 버섯볶음, 오이장아찌도 함께 준비했다.

 

이어 노인 생활지원사, 이장들이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행복푸드 더 더하기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며, 대상자분들도 무척 만족해하고 있다라며 더운 날씨에도 봉사해 주시는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스럽게 만든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6.23 10:58 수정 2023.06.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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