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구룡면, 환경보호는 분리수거부터!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 구룡면(면장 김경태)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평소 올바른 환경지식을 접하기 어려워하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재활용품 분리 및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정확하게 알리고 쓰레기 소각 및 불법투기 금지 계도를 진행한다.

 

특히, 대형 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와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통한 폐가전 무상 배출 방법 안내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룡면 전 마을은 평상시에도 주민 주도로 마을안길 쓰레기 줍기등의 자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상반기 방치폐기물 7.2톤을 수거 및 처리하여 민.관이 한뜻으로 쾌적한 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김경태 구룡면장은 환경보호는 거창한 것이 아닌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수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올바른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마을별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와 연계를 통하여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작성 2023.06.23 11:45 수정 2023.06.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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