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담기’ 행사 개최

정성 가득한 열무김치를 통해 나눔 실현

[예산=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열무김치 담기 모습

예산군 봉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송순옥)는 지난 22일 봉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담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봉산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싱싱한 열무김치를 정성스레 담갔으며, 200여단의 열무를 활용해 맛깔스럽게 담긴 열무김치는 100여 가구의 각 마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무료로 배부된다.

 

송순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 담근 열무김치를 드시면서 올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수 봉산면장은 더운 여름 농번기에 아침 일찍부터 솔선수범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분들께 열무김치가 큰 사랑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23 12:32 수정 2023.06.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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