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재탄생…의료관광 종합 서비스 제공
- 이 의원 “수준 높은 한국 의료 관광 부활, 강남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22일 K-의료관광을 선도하고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GMTC)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 개관식 행사는 기존 의료관광 종합커뮤니케이션 센터 건물에 최첨단 의료기기와 우수 의료진을 겸비하여 메디컬투어센터로 재개관하고 의료관광객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센터에서는 영어·일어·중국어 등 통역 직원이 상주하여 1:1 맞춤형 의료지원과 함께 제공하고 픽업 서비스, 쇼핑, 숙박을 연계하여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의료기기 체험존, 의료 관계자 교육 및 소모임, 협력기관 공유오피스 등을 제공해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실현한다.
또한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의료관광객을 비롯한 지역 주민도 무인 로봇카페, 건강과 여행을 주제로하는 도서와 갤러리 작품을 즐기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 의원은 “해외 각지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높다”며 “새로 거듭난 센터가 코로나 시기에 주춤했던 한국의 의료관광을 다시 부활시키고 강남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