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케이팝 컨텐츠 스트리밍 플랫폼 빵야tv(빵야네트웍스)가 23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빵야tv(빵야네트웍스)는 2016년 부터 케이팝 컨텐츠를 전세계에 서비스 하면서 성장한 회사로 웹드라마,웹예능까지 다국어 자막을 서비스하면서 전세계 유저를 확보한 플랫폼이다.
코로나19때 비대면 콘서트로 급성장 하였고 이후 온오프라인 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전세계에 서비스를 하고 있다.
빵야tv(빵야네트웍스)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인수하여 자체 IP를 확보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서 정명석대표는 “빵야네트웍스 설립 시작부터 상장을 목표로 왔다. 전세계에 안정적으로 서비스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여 대기업 플랫폼
경쟁에 유일한 중소기업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컨텐츠와 킬러컨텐츠를 제공하며 전세계에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것이 목표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