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NFSWA국민사회복지협회, 동경전력공사를 고발

NFSWA

재단법인 NFSWA국민사회복지협회가 동경전력공사를 한국법원과 국제해양재판소에 각각 제소 했다. 




    (김동근 기자 촬영보도)는 2023년 7월 5일 재단법인 NFSWA 국민사회복지협회 이한수 이사장을 한국법원과 국제해양재판소에 각각 제소해 핵폐기물을 바다에 버려 인류의 심신건강과 생명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현제 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 한단는 것은  전혀 주변 국을 고려 하지도 안고 일본에 입장만을 고려한것으로 2차,3차 오면수에 대한 패해를 묵살하는 행동이라고  보며 햔제 오염수가 안전 하다면 그대로 안진하면 돼지 왜 방류를 하는것인가?


    이러한 만행을 재단 측에서는 결코 용납할수없다는 국민적정서와 국제 사회에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재단법인 NFSWA 국민사회복지협회 이한수 이사장은 기자들에게 일본 동경전력공사 이 사회를 제소한 것은 인간의 심신 건강과 생명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다시피 바다는 지구 생명의 요람이며 수백만 톤의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고 있으며 인간 사회와 해양 생태 환경의 건강에 대한 잠재적 위협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이를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핵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는 일본의 잘못된 결정을 적극 배격하고 강력히 반대하며 인류의 건강을 되찾아야 합니다.

작성 2023.07.06 13:45 수정 2023.07.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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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