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력개발협회, 제1기 '미래 기자단'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되어

자기주도적인 미래기자단 활동으로 개인 성장과 발전 기대

미래기자단 1기 20명 위촉장 수여


[패트론타임스 진성완 기자] 비영리기관 한국능력개발협회는 개인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전문적인 역량과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관은 최근 한국미래일보와 협약하여 서울시 공익활동공간에서 '제1기 미래 기자단'의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 1기 미래 기자단은 4.7 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에 거주하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 타국의 대학생들도 많이 지원하여 주최 측을 놀라게 했다.


발대식 1부에서 미래 기자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기자단 위촉장, 기자증, 명함을 수여하였고, 2부에서는 신민 교수(경기대학교 SW 중심대학사업단)와 김영희 전문가(광운대학교 코칭심리연구소)를 초빙하여

'기사 작성의 기초'와 '기자가 되는 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선발된 학생들 사이의 소통과 교류 시간을 가졌다.


미래 기자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한국능력개발협회와 협약한 한국미래일보의 기자로 활동하게 되며, 자신의 SNS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세상과 소통할 계획이다.


미래 기자단의 최수현(계명대학교) 학생은 "연예와 도서 및 영화 소식을 기사로 작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풍부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현주(경기대학교) 학생은 "IT, 경제, 과학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래기자단을 통해 세상을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예빈(국민대학교) 학생은 "정치, 세계, 경제 부분 기사를 작성할 계획이고, 미래기자단을 통해 훌륭한 언론인이 되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능력개발협회는 언론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미래일보와 협약하여 미래 기자단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다른 기자단 활동과는 달리 학생들이 직접 관심 있는 주제를 취재하고 기사로 작성하여 발행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유롭게 기사를 작성하고 개인의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미래 기자단 1기는 3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9월 중에는 2기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능력개발협회는 미래 기자단을 주최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꾸준히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취재 문의 : future@korea-lab.co.kr

홈페이지 방문하기

 

작성 2023.07.06 16:53 수정 2023.07.06 16:53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