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화초, 6일 파업 종료...10일부터 정상 급식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대전학교비정규직 노조 급식 종사자들이 장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고강도 노동을 호소하며 대전시교육청 앞에 현수막을 걸어 두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학비노조) 소속 5교가 7일 오전 9시 기준 무기한 장기 파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대전 선화초 파업 참가 조리원들이 지난 6일 파업을 종료하고 업무에 복귀해 오는 10일부터 정상 급식에 들어간다.


이로써 무기한 파업 중인 학교는 5교로 줄었고, 이들 학교 중 대전 옥계초, 동대전초, 한밭초는 학생들에게 정상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 둔산중과 대전 삼천초 2교는 기성품 도시락을 제공하는 대체식을 운영 중이다.


한편 7일 기준 학비노조의 무기한 파업에 따른 급식 파행은 54일째를 맞고 있다.

작성 2023.07.07 10:10 수정 2023.07.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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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