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열린 2023 백운광장 도시재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전남대,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광주대, 조선대, 조선이공대, 사회적기업 등 총 10팀이 참가한 가운데, 발표대회 평가에서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팀(유정우, 백창우, 김현승)이 당당하게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백운광장 일대 상권활성화를 위하여 도시재생 및 창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백운광장 일대 도시재생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도시재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백운광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스트리트푸드존 방문객 유입방안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진행되었으며, 첫날은 백운광장 일대 현장 투어 및 각팀의 제안 아이디어 및 취약점 공유 뒤 각 팀별 최종아이디어 발표로 진행되었다.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팀은 스트리트 푸드존 방문객 유입방안을 주제로 백스푸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고객유입을 위한 BTS(Baegun Top Sales)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내외부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및 실행하도록 계획하였으며, 고객동선 변경계획, 스타브랜드 로드조성, 리뉴얼, 차별화된 이벤트를 대안으로 제시하였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송지현 학과장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의 점포 및 상권 개선 노하우 및 아이디어를 이번 백운광장 도시재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상권의 상황에 맞게 제대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학생들의 수고로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으며, 학과에서도 지속적으로 광주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경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