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삼서면 소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소도마을회관서 토지 소유자 대면 설명

장성군이 삼서면 소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사진=장성군)

 

장성군이 지난 6월 26~27일 이틀간 삼서면 소도마을회관에서 ‘삼서소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에 기록되어 있는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을 일치시키는 사업이다. 불일치 지역으로 확인된 곳은 다시 측량을 실시해 실제 소유자 점유 현황을 지적도에 반영한다.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삼서면 소룡2지구는 현재 △토지 소유자 동의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까지 마쳤다.

장성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측량 결과에 따른 필지별 경계 설정과 면적 증감, 향후 계획 등을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경청했다.

군 관계자는 “이해 관계에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합리적으로 조정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3.07.10 00:09 수정 2023.07.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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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