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지중해 가구, 종이 및 임산물 수출 협회(AKAMIB)가 한국에서 B2B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며, 터키의 10개 가구 및 목제품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터키의 가구 및 목제품 산업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업체들은 한국의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AKAMIB는 1977년 설립된 터키의 가구 및 목제품 산업 협회다. 1,5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터키 가구 및 목제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한국의 바이어들은 AKAMIB의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KAMIB의 웹사이트(www.akamib.org.t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KAMIB는 한국의 바이어들을 초대해 터키의 가구 및 목제품을 소개하고, 양국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