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김종보 의원,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과 빗속에서 신속하게 조치’

종로구의회 김종보 의원이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동망산길 17 침수 피해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토사가 봉제공장에 유입되지 않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종로구의회 김종보 의원이 79() 창신동 쌍용아파트 1단지 입구(동망산길 17)의 침수 피해 소식을 듣고 급히 현장을 찾았다.

 

침수 원인은 인근 보도블록 유지보수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다량 유출되어 건물 앞 배수로가 막혀 역류한 것으로, 인근 지하에 위치한 봉제공장에 3cm 가량 침수하여 다수의 의류 원단이 손상되었다.

 

김 의원은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더 큰 피해를 막고자 빗 속에서 주민들과 힘을 합쳐 부직포 작업을 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 주민들은 김 의원의 신속한 현장 방문과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종로구청 도로과에 긴급 조치를 요청하고, 도로과에서는 배수구 준설 및 토사 제거를 당일 오후 3시에 완료하였다.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해서는 공사업체에서 보험 처리할 예정이다.

 

김종보 의원은 다음 주 월요일까지 집중호우가 예정되어 있어 걱스러운 마음이라며 장마 기간에도 꾸준히 지역을 순찰해 침수 위험 지역은 사전 예방하고, 피해 발생 지역은 신속하게 조치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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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7.11 21:16 수정 2023.07.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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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