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건설 이근덕 대표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부여군 은산면이 고향인 이근덕 스톤건설대표이사가 지난 11고향사랑e사이트를 통해 기부금 200만 원을 청양군에 맡겼다.

 

12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웅진그룹 수도권 사업본부 부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서울에서 스톤건설코스믹코리아를 경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청양은 내 고향과 인접해 있고 동생이 청남면에서 멜론 농사를 짓고 있기도 해 참 각별한 곳이라며 청양의 밝은 미래와 군민 행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3.07.12 17:34 수정 2023.07.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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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