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조, 농어촌 발전 상생협력 실천

하동군 옥종면, 1사 1촌 결연 양구마을서 가전제품 기증 및 농번기 봉사 활동

(사진제공=하동군)봉사활동

(하동=경남재가복지뉴스) 정천권기자 = LG전자 창원1지부 노동조합(지부장 김진성) 조합원들이 농어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나섰다.

 

하동군 옥종면은 LG전자 창원1지부 노동조합이 지난 10일 옥종면 양구마을과 1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회관에 냉장고·에어컨·공기청정기·전자레인지 등 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농번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11촌 자매결연은 농어촌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업과 마을이 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의 방식으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11촌을 맺은 지역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강원, 경남, 충북 등에 있는 자매결연 마을을 대상으로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농번기 봉사 활동을 실시하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을 실천하고 있다.

 

성락신 사무국장은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게 돼 보람된 하루였다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표 면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3.07.13 06:18 수정 2023.07.13 06: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경남재가복지뉴스 / 등록기자: 정천권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