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아프리카 탄자니아 중·고등학생 및 교사들로 구성된 16명이 지난 11일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병원 내부 시설 등 의료시스템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 학생과 인솔자들은 관절염·재활센터 안에 있는 수치료실 및 재활치료실과 보조기기센터 등을 1시간 동안 둘러보며 충남대학교병원의 의료시스템을 경험했다.
정진규 대외협력실장 겸 가정의학과 교수는 “우리 병원의 첨단 의료시스템을 해외에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국제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우리 병원이 세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