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지역의 건설노동자 봉사단인 "따뜻한봉사단"이 경기도 용인특례시 백현마을 7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백현마을 7단지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가구의 불편 사례를 발굴하고 자원봉사 서비스를 지원하여 삶의 질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따뜻한봉사단과 백현마을 7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가구의 불편 사례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함께 관리사무소와 협력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의 가정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따뜻한봉사단은 월 1회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가정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간사 김영범에게 010-5680-7876으로 연락하면 된다.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따뜻한봉사단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힘과 희망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공공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한 봉사단의 노고에 동참하여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지원해 나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