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2023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 조사 실시

- 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 주관, 교육 수련 환경과 수준 평가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2023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 조사 장면>


(세종=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보건복지부로부터 올해 인턴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12일, 2023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본부가 주관하는 수련환경평가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을 담당하는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전공의 수련의 질 향상과 교육 수련 환경 개선을 위한 전공의 수련 프로그램, 수련 규칙 주요 8개 항목 이행 여부, 교육 및 근무 환경의 적정성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현지 조사단은 평가단장과 학회위원, 행정위원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서류 평가와 현장 실사, 리더십 면담 등으로 진행됐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인턴 수련병원으로서 현재 수련 규칙 주요 8개 항목의 이행을 비롯해 다양한 학술활동 및 임상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전공의가 수준 높은 진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의 지도로 적절한 평가와 피드백을 갖춘 교육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현대 원장은 “수준 높은 전공의 수련 교육 환경 조성은 물론 근무 환경의 적정성 확보를 통해 환자 안전 및 우수한 의료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14 11:23 수정 2023.07.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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