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 “사하구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대환영”

서부산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발판 마련

부산광역시 사하구가 12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었다.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된 전문인력양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목표로 외국어·국제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는 특구이다.

 

사하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국제화 교육 목적 학교 설립, 외국어 전용마을 조성 등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은 이날 사하구의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조경태 의원은 사하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서부산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는 물론 살기 좋은 도시로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더 나아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계기로 사하구가 국제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한 층 더 높여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작성 2023.07.17 11:28 수정 2023.07.17 11: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