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요 공사현장, 하천시설물, 금노 지하차도 등을 찾아 현장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호우 대비 상황 현장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호우 대비 상황 현장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호우 대비 상황 현장점검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15일 영천시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마전선의 정체로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영천시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대비를 서두르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7일 오전 8시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기상현황, 호우 대비 상황, 도로 통제 상황, 주민대피 현황 등을 보고받고 “침수, 산사태 등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철저한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유사시 적극적인 대피와 통제를 실시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어 최 시장은 주요 공사현장, 하천시설물, 금노 지하차도 등을 찾아 현장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한편 영천시는 실시간 상황 관리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시청 실·과·소·읍면동 직원의 비상근무와 재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성 2023.07.17 14:42 수정 2023.07.17 14: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 등록기자: 이동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