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조훈 원장,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동참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조훈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원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조훈 원장은 17일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과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전국 원전 인근 23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원전동맹이 주도하는 운동으로, 원전 인근 지역의 방재 의무와 책임이 강화됐지만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 개정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은 유성구에 하나로 원자로가 위치하고 있지만,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현재 정부예산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있다.


조훈 원장은 다음 주자로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호 원장을 지목하며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을 위한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7.17 15:52 수정 2023.07.17 18:30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