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최근 10년간 소방공무원 순직⦁공상자 현황에 대해서 발표를 했다.
2021년 01월 6일에 발생한 경기 평택시 청북읍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3명의 소방관이 순직했다. 이들 중 한 대원은 자녀 2명을 둔 가장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매년 평균 순직자 4.9명, 공상자 567.2명이 발생했다. 이렇듯 부모 또는 배우자를 잃은 순직자 유가족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그 자녀들에게 사회적 보상을 주는 단체가 바로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다.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112, 119 사건, 사고, 재난, 화재현장에서 다치거나 순직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을 후원(재활비, 생계비, 법 구제비, 자녀학자금)하고 지원하는 단체로 2006년부터 꾸준히 공사상자 가족지원사업, 사회제도 정비사업, 활동 홍보사업등과 같이 공상자 분들을 후원 및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앞으로도 공상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더 많은 후원을 할 방법을 찾고 정식으로 공고를 올려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후원문의 : 02-63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