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교육시설, 신속 복구 지원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학교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717(), 청주 운호중·고등학교(교장 박균하)방문한다.

청주 운호중·고등학교는 이번 집중호우로 운동장, 별관교사, 기숙사, 씨름연습장이 침수되었다.

이번 방문은 집중호우 대응에 애쓰고, 학사일정을 조정하는 등 신속하게 대처한 교육청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학생 안전을 위해 빠른 복구를 당부하는 한편, 피해시설 복구를 위해 교육부 지원이 필요한 사항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오송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말하여,앞으로도 호우 예보가 있는 만큼, 교육청 등에서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복구시설물 점검을 부탁드리고, 향후에는 취약시설보다 적극적인 방재시설설치하는 등 예상치 못한 재해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부에서도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 지원 등 필요한 행·재정적 조치를 통해 재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3.07.18 10:28 수정 2023.07.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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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