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SWA재단은 미국 국무성 산하의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이다.
중국 위해 “한락방”은 산동건대성윤발전재단(유)의 옌 웨이궈 이사장 ((山东建大诚润发展集团&韩乐坊 闫卫国 董事长) 이 운영을 하고 있는 중국내 “코리아 테마 타운”이다.
“한락방”은 중국 국가 관광특구로 등록되어 있으며, 최근에도 AAA 등급을 받았다. 한라방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까운 곳이기에 옛날부터 한국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면서 교역을 했던 도시이다. 신라시대에는 “신라방” 이 있었으며, 지금은 “한락방(한러방)으로 탄생하게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곳은 중국 사람들이 한국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로 형성되어 있다. 한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여러 형태 상징물들을 기부를 해서 한락방을 방문하는 중국인 및 해외 손님들이 한국을 간접체험하기도 한다. 전체 면적은 약 117만㎡에 달하며, 산동성중점 문화 산업단지로, 성급 관광 레저쇼핑 거리, 위해 10대 문화산업 브랜드이다. 한락방에는 평일에는 5~8만명, 주말에는 평균 20만명이 입장을 하고 있다.
또한 한락방은 국제화와 한국문화의 특색있는 상업구역을 만들어, 미화, 정화, 녹화, 밝기, 지능화, 국제화 등 6가지 방법으로 외연 이미지를 형성하고, 상업 및 무역 유통산업, 문화 관광산업, 메디컬 뷰티 건강관리 사업을 3대 산업을 핵심사업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한중 FTA 서비스 문역산업 시범단지로 촉진하고 있다. 이로써, 중한 양국의 전통문화를 상업운영에 융합하여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한중 양국의 상업, 관광, 경제무역, 예술 등 전반적인 소통과 교류를 위한 교량을 구축하고 있다.
2023.07.16 , NFSWA 재단 이한수 이사장은 은 중국 위해에 위치한 “한락방” 안에 테마공연장은 3000평 (한국 평수기준) 규모로 예술, 공연, 전시 등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분야 독점에이전시(한국) 계약을 했으며, 더불어 “한락방” 내에 제주특산물 및 한국 상품을 전시판매 할 수 있는 공간 400평 (한국평수)과 중국 보세상품체험센터(웨이하이종합보세구역구외점)에 대한 계약도 체결을 했다.
중국 보세상품체험센터(웨이하이종합보세구역 구외점)는 총 B1~4층
건물로 백화점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체를 사용하는 것으로, 세관코드1210
로 지정된 면세점 포함, 한국 상품들을 홍보.전시.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Covid-19 로 인해서, 한국과 중국 양국이 어려움이 많았지만, 민간 외교의 물고를 열게되어서 다시 경제가 살아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