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건설노동자 따뜻한 봉사단, 지적장애인 가정 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용인지역의 건설노동자 봉사단인 '따뜻한 봉사단'은 지난 일요일인 16일, 지적장애인 가정을 찾아 환경개선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비가 오는 장마철의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도 봉사단은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장애인을 위한 소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봉 최태규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의 41번째 활동으로, 용인지역에서 소외되거나 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다.

 

따봉 김영범 간사는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용인지역에서 41번째 수요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따뜻한 봉사단은 봉사신청 및 활동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으며, 김영범 간사에게 010-5680-7876로 연락하면 된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봉사하는 따뜻한 봉사단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작성 2023.07.18 17:52 수정 2023.07.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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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