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인천낭독학교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질문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르는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 관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 인천낭독학교 작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낭랑그림책사업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인천시교육청이 2021년부터 시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교육 과정과 연계해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낭독 공연,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을 운영했다.

올해는 4월부터 7월까지 25명의 그림책 작가가 인천 관 내 54개 초등학교 100개 학급에서 낭랑그림책 수업을 진행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했다.

특히 그림책 이게 뭐야의 김민지 작가는 인천만수초등학교에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학급 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진행했다.

특수 학급 지도 교사는 낭랑그림책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작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은 지난 3년간 다양한 사연과 성과를 통해 큰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는 독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 능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19 14:41 수정 2023.07.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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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