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문화원,‘2023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제주학생문화원(원장 이금남)은 지난 17일 추자중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 24명이 함께한 가운데나의 꿈을 디자인하는 행복한 여행, 2023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추자중학교에서는 소리꾼 김현화의조선시대의 노래와 춤으로 함께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악(), (), ()를 소리꾼과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직접 체험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이어주기 위한 자유학기제 학교현장 지원 프로그램인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는 지난 522일 제주서중학교 1학년 학생이 함께한 타악 연주 단체 오퍼커션 앙상블을 시작으로 717일까지 제주시내 중학교 17개 교 3,100여 명과 8개 문화예술 공연팀이 함께했다.

작성 2023.07.19 15:25 수정 2023.07.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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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