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금학동,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 체결

[공주=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공주시 금학동(동장 이철원)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원 금학동장을 비롯해 1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박광복 금학동 통장협의회장과 서정태 청청건설 대표, 강종세 주미통장과 남궁기원 공주주거복지센터 대표가 참여했다.

 

금학5통과 청청건설, 주미통과 공주주거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프로그램 교류, 농번기 일손 돕기 등 마을과 기업 간 교류 협력을 통한 유대관계 형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서정태 청청건설 대표는 이번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과 앞으로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여러 분야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기원 공주주거복지센터 대표는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철원 금학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 농촌일손돕기,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교류로 마을 활력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관내 기업과 마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11촌 자매결연 기업과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19 18:47 수정 2023.07.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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