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메이드 공방은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하여 손으로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체험 공간이다. 핸드메이드 공방에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창의력을 끌어내야한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창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내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마무리하고 완성품을 보면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일상의 자존감과 뿌듯함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공방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집중하는 과정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수작업에 몰입하며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어 힐링 효과 또한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모드니는 모든것을 담는다는 순우리말 모드니에서 따온 이름이다. 모드니는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한곳에서 체험하고 배울수 있는 올인원 공방이다.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인 캔들, 석고, 천연제품, 비누, 화장품, 조향, 인센트, 규조토, 나전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여러 공방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드니 한 곳에서 많은 종류의 공예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청학동 모드니에서는 다양한 공예 클래스를 원데이/취미반/자격증반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출강/기업 강의와 키즈 원데이 클래스(6~12세)도 함께 운영중이다.
모드니 올인원 공방의 모든 클래스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1:1, 혹은 1:2 클래스다. 당일 예약은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최소 2~3일 전에 미리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또한 모드니 매장에서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공예 수업을 체험해볼 수 있다.
청학동 올인원 공방 모드니 김미정 대표는 과거 오랜 기간동안 보육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있어, 일반인들이 좀더 쉽게 공예를 접하고, 친숙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설명을 곁들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정 대표는 "모드니는 단순하게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가는 것에 더해, 그 제품에 대한 이해를 하면서 만들수 있도록 설명을 함께 진행함으로 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할 수 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드니에 방문하셔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보세요. "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