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 민관 합동 집중호우 피해복구 추진

[세종=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이진례)이 한국남부발전, 연기면 주민대표연합회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연기2리를 찾아 민관합동 수해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살수차 등을 동원해 연기2리 마을회관, 연남초등학교 인근 하수구 준설, 토사 제거, 마대 쌓기 등 활동을 벌였으며, 마을 안길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이진례 면장은 집중호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도로 및 배수로 복구작업 등을 추진하기가 어려움이 많다라며 그러나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3.07.20 13:22 수정 2023.07.20 13:2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