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시장 호우특보 긴급 시설물 예찰, 점검

집중호우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신속 가동 지시

정장선 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들과 포승 배수펌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은 23일 수도권지역에 호우특보가 발령되자 재해 발생에 대비해 방재 시설물 등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정 시장은 포승 배수펌프장과, 평택호 배수갑문 현장 찾아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만큼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가동이 신속히 이뤄져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314시 기준 평택시의 평균 강수량은 72.5mm를 기록하고 오전 6시부터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 2단계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반 약화 가능성이 있는 산사태 취약지역, 상습 침수 도로 및 지하차도를 집중적으로 예찰 후, 유사시 주민대피 등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읍··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

작성 2023.07.24 08:00 수정 2023.07.2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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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