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독거 보훈대상자 약 40여 가구를 방문해 집중 관리한다.
대전지방보훈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 및 위문은 8월 말까지 지속되며, 공무원과 보훈복지인력 등이 함께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고령·독거 보훈대상자들을 점검하게 된다.
강만희 청장은 지난 21일 논산시 거주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3가구를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호우에 보훈대상자분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수시로 살피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생활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